Home > 봉일스파랜드 > 봉일온천
  • 봉일온천은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천연 온천
봉일온천은 서울시 관악구 은천동 951-25번지에서 봉일스파랜드가 2017년 개발한 천연 온천입니다. 봉일스파랜드는 더 높은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온천 개발을 해왔으며, 2017년 9월 정식으로 인가받아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피부에 좋아요, 알칼리성 온천
봉일온천은 한국 지질자원연구원의 수질 분석 결과 ph 9.12의 알칼리성 온천으로 수질 유형은 NaHCO3(탄산수소나트륨)형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온천이란?
우리 나라에서는 "온천은 지하로부터 솟아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서 그 성분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것을 말한다"고 온천법으로 정의되어있습니다.

온천의 온도에 따른 분류
온천 냉광천
고온온천 온천 저온온천
섭씨 42도 이상 섭씨 34도 이상 42도 미만 섭씨 25도 이상 34도 미만 섭씨 25도 미만
※ 입욕 적정 온도를 맞추기 위해 가수, 가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유명 온천 지역 pH농도 : 봉일온천 9.12pH, 알칼리성 온천
봉일온천 척산 오색 도고 수안보 유성 부곡 동래
9.12 8.76 7.89 7.75 8.3 8.89 9.03 8.17
※ 해외 : 일본 이부스키 온천 7.16, 타이완 자오시온천 7.00, 뉴질랜드 로스트스프링즈 온천 7.4


알칼리성 봉일 온천, 이런 효과가 있어요.
알칼리성 온천인 봉일 온천은 씻은 후에는 피부가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습니다. 알칼리성 온천은 오랫동안 사용하면 미백 효과, 혈액 순환 개선, 피부 미용 효과, 살균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목욕 후 바로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껴보세요.

  • 온천이 몸에 좋은 3가지 이유
온천의 즐거움은 입욕 외에도 다양합니다. 온천의 환경과 사람, 문화를 직접 접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욕에 따른 물리적 작용과 온천의 화학 성분이 종합적으로 몸을 자극함으로써, 인간 본래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줍니다.
  • 몸을 편안하고 가볍게, 온천 입욕의 부력 작용
    전신 입욕의 경우, 부력에 의해 체중은 10분의 1로 감소됩니다. 느긋하게 몸을 담그고 있기만 해도, 일상생활에서 지친 다리와 허리의 피로가 완화됩니다.
    알칼리성 온천수는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온천에 포함된 다양한 광물질은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 천연 마사지 작용
    탕 안에서는 물에 의해 몸이 압력을 받습니다. 이 마사지 효과가 혈행을 촉진하여 다리 부종과 피로를 풀어줍니다. 온천은 그 성분에 의해 약리 작용이 증가하므로 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단, 폐와 심장이 약하신 분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수압이 약한 반신욕을 권장합니다.

  • 몸이 따뜻해지는 온열작용
    일반적으로 온천욕은 담수욕에 비하여 같은 온도라도 보온 효과가 강해서 쑤시고 아픈곳에 적합합니다. 온천수는 혈행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물의 온도. 피로 회복에는 미지근한 온도에서 20~30분 담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온천 이용팁
  • 먼저 물 끼얹기부터
    몸이 온천수의 온도에 익숙해지도록 입욕 전, 온몸에 정성껏 물을 끼얹습니다.
    발목에서 무릎, 허리로, 손목에서 팔, 어깨로, 가슴에서 바깥쪽으로 10번정도 물을 끼얹어, 입욕 직후의 혈압 상승을 방지합니다.

  • 입욕 시는 몸에 무리가 없는 반신욕을
    갑자기 전신을 담그지 말고 우선 반신욕으로 몸이 온천수에 익숙해 지도록 합시다.
    온천수와 수압에 의한 급격한 부담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몸을 씻는 것은 욕조에서 어느 정도 몸이 따뜻해진 후가 효과적입니다.
    오래된 각질이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열리면서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해집니다.

  • 욕조에서 나온 뒤 온천수를 씻어내지 않는다.
    온천의 수질에 따라 다르나, 온천의 약효성분을 샤워로 씻어내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몸의 물기를 가볍게 닦는 정도가 적당.
    ※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잘 씻어 주십시오.
    자극이 강한 산성천은 또한 피부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십시오.

  • 충분한 수분 보충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차나 스포츠 드링크로 몸의 수분을 보충합니다.

  • 충분한 휴식
    입욕 중에는 에너지가 많이 소모됩니다.
    또한, 혈압이 변동되므로, 몸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적어도 30분은 휴식을 취합니다.
    그 사이에 몸과 머리카락을 말려 한기를 예방합니다.

  • 요통, 어깨결림을 위한 추천 입욕 프로그램
    (1) 물 끼얹기 10회
    (2) 기포욕 5~10분
    (3) 입탕 5~10분
    (4) 휴식 5~10분
    (5) 물마사지 3~5분
    (6) 전신욕, 부분욕 5~10분
    (7) 휴식 30~60분
  • 주의할 점
  • 음주 후 : 혈압이 급격히 변화하므로, 뇌빈혈의 위험이 있습니다.
  • 식사 직후 : 혈액이 피부와 신장에 퍼져 나가, 소화기능과 호흡기능이 나빠집니다. 입욕은 식후 30분~1시간의 휴식을 취한 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 운동 직후 : 근육의 피로가 풀리기 힘들어져 심장의 부담이 증가합니다. 운동 후 최소 30분이 지난 뒤에 입욕을 하실 것을 권합니다.
  • 감기에 걸렸을 때 :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열탕 입욕을 엄금합니다. 열이 없을 때는 미지근한 탕에 천천히 몸을 담그고, 입욕 후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열탕에 들어갈 때 : 고령자, 고혈압증, 동맥경화증, 심장병, 호흡기 질환자는 42℃이상의 고온탕은 피합니다.
※ 출처 : 일본건강개발재단
서울 관악 은천로 28 봉일스파랜드. T.02.874.4900 119-12-50296 대표 이도윤
Copyrights (C) 2014 봉일스파랜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