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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신발이 더러워 졌는데요
세무와 누박 등의 특수가죽은 쉽게 더러워지고 얼룩이 생기기 쉬워 부지런한 사람에게나 어울리는 소재라 하겠다. 일반 가죽용 클리너나 왁스 등은 가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고 벅스껌이라는 전용 지우개로 얼룩을 지운 후 손질용 브러시로 가죽의 결을 따라 쓸어준다. 에나멜 가죽 제품은 부드러운 융으로 먼지를 닦아내고 전용 크림을 발라주면 된다. 단, 물걸레는 가죽이 갈라지고 광택이 지워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장기간 보관 할 때는 일반가죽과 같은 방법으로 신문지와 방습제를 사용해 습기를 예방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출처 : 나의사랑하는세탁소
아이디 plazamaster  작성일 2025-03-10
조회수 7245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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